[Seya.] PALO SANTO HAND MADE CANDLE ( 10CM ⌀ )
198,000원
아르헨티나 차코 지역에서
손으로 제작된 캔들입니다.
100% 천연 소이 왁스를 사용했으며,
특별한 팔로산토 원목 포트에 담겨 있습니다.
불을 붙이면 팔로산토 특유의
자연스럽고 은은한 향이 천천히 퍼집니다.
팔로산토는 ‘성스러운 나무’라는 뜻을 가진 향목으로,
건조한 나무의 따뜻함과 허브처럼 맑은 기운이 함께 느껴지는 향입니다.
달콤하거나 인공적인 향이 아니라,
나무가 타오를 때의 고요한 온기와
숲속에 머무는 듯한 차분함이 남습니다.
캔들을 감싸고 있는 원목 포트는
향을 담는 용기이면서 동시에 작은 오브제처럼 놓입니다.
촛불이 켜졌을 때는
나무의 결, 왁스의 표면, 불빛의 흔들림이 함께 어우러져
공간에 조용한 깊이를 만들어줍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일본으로,
그리고 다시 각 매장으로 전달되는 과정을 거쳐 소개되는 제품입니다.
단순히 향을 피우는 물건이라기보다,
공간의 분위기를 천천히 바꾸고
하루의 속도를 조금 낮춰주는 캔들입니다.
○ Material : 100% SOY, 100% PALO SANTO
○ COLOR : OFF WHITE X BROWN
○ Size 지름 / 높이
(F)cm 10cm / 11cm
→ 착용 176cm 65kg (F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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